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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르 창업자 신애련 프로필 ✔️ 안다르 대표 남편 오대현 국보법 위반

by letmebee 2025. 1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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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가복 브랜드 ‘안다르’ 창업자 신애련 전 대표 남편, 北 해커와의 접촉 혐의로 실형… 어떤 사건이었나?

 

요가복 브랜드 안다르의 공동 창업자로 알려진 신애련 전 대표의 남편 오대현 씨(39)가 북한 소속 해커와 장기간 연결돼 금전을 건넨 혐의로 다시 한 번 법원의 판단을 받았습니다. 항소심에서도 실형이 내려지며 법정에서 곧바로 구속됐는데요. 이번 판결이 어떤 배경에서 나왔는지, 그리고 사건이 어떻게 진행됐는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 북한 해커와의 접촉 정황… 어떻게 시작됐나?

 

법원 판결문에 따르면, 오 씨는 국내 온라인 MMORPG ‘리니지’의 불법 사설 서버 운영 과정에서 보안 우회를 위한 핵심 파일(S파일)을 구하려다 북한 해커와 연결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문제가 된 해커는 중국 메신저를 이용해 오 씨와 소통한 ‘에릭(본명 오성혁)’, 북한 조선노동당 39호실 산하 릉라도무역총회사 정보센터 소속 개발팀장이었습니다.


이 조직은 겉으로는 무역회사를 표방하지만 실제로는 디도스 공격, 불법 프로그램 제작·판매 등을 통해 외화를 벌어들이는 기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오 씨는 2014년부터 약 1년간 사설서버 운영 과정에서 보안 패치가 어려워지자, 소개를 통해 에릭과 접촉하게 됐다고 합니다. 이후 그는 사설 서버 접속을 가능하게 하는 변조된 S파일을 지속적으로 넘겨받으면서 그 대가를 지불했습니다.


💸 송금액 2,380만원… “북한 통치자금으로 흘러갔을 가능성 높다”

 

오 씨가 에릭에게 건넨 돈은 약 2,380만 원, 중국 공상은행 계좌로 송금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이 금액이 단순한 개인 간 거래가 아니라, 북한의 통치자금을 조달하는 조직으로 흘러들어갔을 개연성이 충분하다고 봤습니다.
따라서 개인적 이익을 위해 북한 기관 소속 해커와 반복적으로 접촉하고 금품을 제공한 점은 국가 안보에 중대한 위해 요소라고 지적했습니다.

 

결국 법원은:

  • 징역 1년
  • 자격정지 1년

원심을 유지하고, 항소를 기각하며 오 씨에게 실형을 확정했습니다.

또한 판결문에는 오 씨가 과거 사기·상해·명예훼손 등 여러 전과가 있었다는 점도 언급됐습니다.


🏢 안다르와의 관계는?

 

오 씨는 요가복 브랜드 ‘안다르’의 창업자인 신애련 전 대표의 배우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과거 안다르 이사로 활동하며 온라인 유통 및 마케팅 업무를 맡았으나, 현재 안다르는 신 대표가 아닌 전문 경영인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1년 안다르는 에코마케팅에 인수되었고, 최근 감사보고서 기준 지분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 에코마케팅: 52.8% 보유
  • 기타 주주: 45.4%

신애련 전 대표는 현재 자신이 운영하는 또 다른 기업 주식회사 글로우의 대표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신애련 전 대표 간단 프로필

  • 출생: 1992년 2월 13일
  • 가족: 부모님, 여동생
  • 배우자: 오대현 (2016년 결혼)
  • 자녀: 딸 오예서(2018년생), 아들 오휘민(2021년생)
  • MBTI: INTP
  • 이력: 안다르 전 대표, 현 글로우 대표

🔍 마무리

 

이번 사건은 단순한 온라인 게임 비리 사건을 넘어, 북한 해커 조직과의 금전 거래라는 민감한 사안으로 이어지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에서 유명한 패션 브랜드 창업자와 관련된 인물이 연루됐다는 점에서 사회적으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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